반응형 서울 가회동성당 평일 오전 저녁 미사시간1 이 땅에서 첫 미사를 봉헌한, 서울 가회동성당 (+미사 시간) 지역 이름처럼 '아름다운 모임', 천주교 미사를 처음으로 했던 가회(嘉會)동성당의 역사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이라는 뜻을 지닌 가회동에서 한국 천주교 역사상 첫 미사를 거행하였습니다.이름이 참 중요하죠. 아름다운 모임이라. 천주교 신자에게 아름다운 모임이 바로 미사가 아닐까요?1. 조선에 처음으로 밀입국한 주문모 야고보 신부는 먼저 북촌심처에 터를 잡고 석정(보름)우물에서 물을 길어 정식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그 이후 1795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에 북촌심처에 있던 최인길 마티아의 집(지금의 가회동성당 인근)에서 주문모 신부님의 집전으로 이 땅에서 첫 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그런데, 밀고자가 있어서 주문모 신부님은 급하게 대피하고, 신부님 대신 최인길 마티아가 영대를 메고 주문모 신부님의 행세를.. 2024. 5.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