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천주교기도문20 (천주교 기도문) 11월 위령 성월 기도문 위령 성월 기도문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 당신께 부르짖나이다. ● 주님, 제 소리를 들어 주소서. 애원하는 제 소리에 당신 귀를 기울이소서. ○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 당신은 용서하는 분이시니 사람들이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네. ○ 바로 그분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 기도합시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주님을 섬기던 사람들의 죄를 .. 2024. 10. 23. (천주교 기도문)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의 "사랑의 기도" 사랑의 기도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오로지 하느님만 사랑하기를 바라나이다.한없이 좋으신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한순간이라도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느니보다하느님을 사랑하다 죽기를 더 바라나이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하느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기쁨을 누리고자오직 천국만을 그리나이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하느님을 사랑하는 따스한 위로가 없기에저는 지옥이 두렵나이다. 저의 하느님,순간순간마다 제 혀가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어도심장이 고동칠 때마다 제 마음이주님을 사랑한다 말하기를 바라나이다.하느님을 사랑하며 고통받고,고통받으시는 하느님을 사랑하며,어느 날 하느님을 사랑하다 죽는 은총을,하느님을 .. 2024. 10. 4.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오! 인자하시고 티없이 조촐하신 어머니제가 어머니 사랑에 사로잡힌 자 됨을한없이 기쁘게 생각하오며저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저의 모든 것을어머니께 받들어 드리나이다. 오! 더없이 좋으신 어머니저는 지금부터 저의 죄악과 욕심과 애착심과제 나름의 생각을 끊어 버리고어머니 품 안에 안기옵니다.그리하여 어머니의 사랑 넘친 마음을 닮게 되고주님을 닮은 자 되어 언제나 어머니의 이끄심으로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위하여기도와 희생과 선행을 드리고자 하오니 오! 어머니 마리아님이 모든 것이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에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위 사진은 천안 성환성당 안에 있는 성모 성심 이콘 그림입니다. 실제로 보면 매우 큰 그림이었습니다. 2024. 9. 28. 영성체 후에 드리는 기도 (위 사진은 서울 신천동성당 성체조배실에 있는 성모자상 그림입니다. 아기 예수님이 성체를 들고 계시고 있네요. 심순화 카타리나 작가님 작품입니다.) 비오 성인께서 바치신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오.당신의 현존 없이는 저는 당신을 잊고 맙니다.얼마나 쉽게 제가 당신을 저버리는지 당신은 아십니다. 주님, 저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오.당신의 힘 없이는 저는 쓰러집니다.당신은 제가 얼마나 약한지 아십니다. 주님, 저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오.당신 없이는 제 열정은 사라집니다. 당신은 제 생명이십니다. 주님, 저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오.당신 없이는 저는 어둠속에 있습니다. 당신은 저의 빛입니다. 주님, 저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오.당신의 뜻을 알려주십시오. 주님, 저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오.당신.. 2024. 7. 31.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