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예쁜 성당 여행지 추천3 수원교구 화성시 "로사리오의 남양 성모 천주교 성지" 순례 후기 (+미사 시간, 상설 고해성사 시간) 저는 지난 2022년 11월 30일, 저의 영명축일인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부터 명동성당을 시작으로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를 다니고 있습니다. 많은 천주교 신자 분들도 알고 계시는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책을 가이드북 삼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제가 예전에 이 책에 대하여 쓴 글 링크입니다.)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책 내용, 성지 167 장소, 성지순례 의미 설명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책 내용, 성지 167 장소, 성지순례 의미 설명언제인지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저의 본당 청년미사 후 청년들끼리 간단한 다과회가 있었습니다.그 자리에서 어떤 자매님과 대화하면서, 제가 부모님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여행을 갔었고sacred-andrea.com 그동안 남양 성모 성지로 순례를 가고 싶었습니.. 2025. 8. 15. 의정부교구 희년 전대사 취지, 방법, 순례 장소 안내 2025년 정기 희년 전대사 수여 취지와 안내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지난 2024년 5월 9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2025년 정기 희년 칙서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Spes Non Confundit)를 발표하셨으며, 교황청 내사원에서는 2024년 5월 13일에 정기 희년 대사 수여 교령을 발표하였습니다. 교황님께서는 정기 희년 칙서를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희망의 순례자'가 되라고 요청하시면서 모든 희년 행사의 근본 요소가 순례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 희년 대사의 수여 조건 가운데 중심이 되는 것은 순례입니다. 저도 지난 2025년 6월 29일 주일에 고양 행주성당으로 순례를 와서 주일미사를 드리고 전대사를 얻었습니다. 뜻깊은 순례였습니다. 202.. 2025. 7. 5. 옥천성당은 파스텔 톤이 아름답고 역사 깊은 성당입니다. (+미사 시간) 옥천에 공소가 처음 설립된 때는 1903년 11월이었습니다.공주본당(현재의 충청남도 공주시 중동성당) 제2대 주임신부 파스카에 신부가 옥천으로 직접 와서 박 바실리오 외 5명에게 세례를 준 기록이 있습니다.1906년 5월에 금사리성당에 이어 두 번째로 공주본당에서 분리, 독립되었습니다.초대 주임신부로는 홍병철 루카 신부님이 부임하였습니다. 그는 한국 11번째 사제로서, 말레이시아 페낭신학교와 서울 용산성심신학교를 거쳐서 1899년 사제 서품을 받았습니다.홍병철 루카 신부님은 1906년 15칸짜리 옛 가옥을 성당과 사제관으로 개조하고 옥천읍 이문동(지금의 문정리)에 첫 본당을 열었습니다.처음에는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를 주보성인으로 하였으나, 나중에 변 로이 신부가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로 주보성인을 바꾸었.. 2024. 5.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