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Catholic Life (+천주교 기도문)122 (가톨릭 기도문)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기도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기도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주님께 가지 못하도록 하는모든 것을 거두어 주소서.대신께 당신께로 이끄는모든 것을 가져다주소서.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제게서 저를 거두어 주소서.저를 온전히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 주소서.아멘. - '니콜라오 데 플뤼에 성인(축일 ; 3월 21일)의 기도' - 위 사진은 전주 서학동성당 안에 있는 십자고상입니다. 2025. 1. 30. 사제, 부제 수품자를 위한 기도 사제·부제 수품자를 위한 기도 ○ 착한 목자이신 주님,주님께서는 원하는 이들을 부르고 파견하시어구원과 생명의 열매가 날로 풍성하도록 이끄시나이다. ● 이제 하느님과 당신의 백성을 위해일생을 오롯이 바치며 살아갈 봉사자로 뽑으신새 사제·부제를 위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나이다. ○ 섬김을 받으러 오시지 않고섬기러 오신 주님을 닮아가며,매일의 삶이 하느님을 찬미하고 복음을 증거하는거룩한 열정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 또한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과 하나 되신주님을 본받아우리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는 사명에 헌신하여가난한 이들을 통해 하느님 나라가 드러나게 하소서. ○ 주님, 청하오니새 사제·부제들과 함께 하시어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굳세게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게 하소서. ● 이 땅의 첫 사제이신 성 김.. 2025. 1. 27. 파티마의 성모님께 의탁하는 기도 파티마의 성모님께 의탁하는 기도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님,사랑 가득한 당신의 현존에 대해새로운 감사의 마음으로,당신을 찬송하는 모든 세대와 함께저희도 찬미의 목소리를 높이나이다. 인류는 악에게 짓눌리고죄로 인해 상처받았습니다.하느님은 그런 인류를 치유하고 구원하시기 위해당신의 사랑으로 돌보시는 데지칠 줄 모르시는 분입니다.이와 같은 하느님의 위대한 업적을저희는 당신 안에서 찬미하나이다. 당신께 의탁하는 저희를당신의 자애로우심으로 받아 주소서.오늘 저희는 당신께 신뢰를 두고사랑하는 당신께 저희 자신을 의탁합니다.저희를 보배로 보아주시고저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마리아 님,당신의 눈길에 저희를 맡기나이다.당신이 저희를 온화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면저희는 당신 미소에 담긴위로 가득한 사랑을 받게 됩니다.. 2025. 1. 27. 돌아가신 조상을 위한 기도 돌아가신 조상을 위한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세상을 떠난 조상들을 위해자녀 된 정성으로 기도드립니다.이 기도를 들으시어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살아생전 허물과 탓이 많았더라도당신의 사랑과 자비에는 견줄 바 못 되오니자비를 베푸시어 조상들의 수고를 기억하소서.또한 조상들이 베풀었던 작은 선행을 어여삐 여기시어 갚아주소서.조상들이 당신 얼굴을 뵙고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손인 저희도조상들의 전구로 열심히 살아천국에서 영원히 함께하여 하소서.아멘. (위 사진은 대전 선화동성당 십자고상입니다.) 2025. 1. 26.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3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