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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 Life (+천주교 기도문)145

한국 천주교 춘천교구 순교자 시복시성 기도문 춘천교구 순교자 시복시성 기도문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하느님 아버지,영광과 찬미받으소서. 당신의 섭리로 저희 춘천교구에 선포된 복음은 순교자들의 피를 통하여 세상 만민을 위한 신앙의 씨앗이 되었나이다. 간절히 청하오니,순교자들이 지녔던 불굴의 용기와 고결한 인내,굳센 희망과 변함없는 사랑을 저희도 배워 살게 하소서. 복자 홍교만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와 홍인 레오 부자(父子)에게는 시성의 영광을,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심능석 스테파노에게는 시복의 기쁨을 주소서. 한국 전쟁 중에 목숨을 바친 착한 목자들, 이광재 티모테오, 백응만 다마소, 김교명 베네딕토, 고 안토니오, 진 야고보, 라 파트리치오, 손 프란치스코에게도 같은 기쁨과 영광을 허락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2025. 7. 8.
의정부교구 희년 전대사 취지, 방법, 순례 장소 안내 2025년 정기 희년 전대사 수여 취지와 안내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지난 2024년 5월 9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2025년 정기 희년 칙서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Spes Non Confundit)를 발표하셨으며, 교황청 내사원에서는 2024년 5월 13일에 정기 희년 대사 수여 교령을 발표하였습니다. 교황님께서는 정기 희년 칙서를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희망의 순례자'가 되라고 요청하시면서 모든 희년 행사의 근본 요소가 순례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 희년 대사의 수여 조건 가운데 중심이 되는 것은 순례입니다. 저도 지난 2025년 6월 29일 주일에 고양 행주성당으로 순례를 와서 주일미사를 드리고 전대사를 얻었습니다. 뜻깊은 순례였습니다. 202.. 2025. 7. 5.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도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도 힘자라는 데까지임께서 주신 힘 자라는 데까지임이 누구신지 물었습니다. 믿는 바를 이치로 알고 싶어서따지고 따지느라 애썼습니다. 임이시여, 저의 주님이시여,제게는 둘도 없는 희망이시여,제 간청을 들어주소서. 임을 두고 묻는데 지치지 않게 하소서.임의 모습 찾고자 늘 몸 달게 하소서.임을 두고 물을 힘을 주소서. 임을 알아 뵙게 하신 임이옵기에갈수록 더욱 알아 뵙게 되리라는희망을 주신 임이옵기에임 앞에 제 강함이 있사오니임 앞에 제 약함이 있사오니강함은 지켜주소서.약함은 거들어주소서. 임 앞에 제 앎이 있사오니임 앞에 제 모름이 있사오니임께서 열어주신 곳에제가 들어가거든 맞아주소서.임께서 닫아거신 곳에제가 두드리거든 열어주소서. 임을 생각하고 싶습니다.임을 이해하고 싶습니다.임을 사랑하.. 2025. 6. 28.
천주교 미사 전례 봉사자 "해설자의 기도문" 해설 전 기도 주님, 부족한 제가 주님과 모든 신자들의거룩한 전례를 해설하는 임무를 맡았나이다.주님과 신자들에게 봉사하는 겸손한 마음으로미사 해설에 정성을 다하게 하소서.그리하여 미사 성제에 참여한 모든 이가 하나 되어하느님 아버지께 찬미와 감사드리는 기쁨을 가득 누리게 하시며,구원의 신비를 깊이 깨닫고이를 모든 이와 함께 나누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해설자의 해설 후 기도 주님, 오늘 전례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혹 부족한 점은 메우고, 잘못된 점은 고칠 수 있게 깨우쳐 주시고다음 기회에는 더욱 잘 준비하여모든 신자들이 마음 가득 주님 사랑과 거룩함을 느끼는전례가 되게 이끌어 주소서.이 전례를 통해 저희 구원을 새롭게 이루시는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와 영광.. 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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