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19 2025년에 새 성전으로 거듭난 서울 항동성당 (+미사 시간) 서울 항동(航洞) 지명 유래는 풍수적으로 마을의 지형 모습이 배 모양인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서울 항동성당은 서울 오류동성당으로부터 분리되어 설립한 본당공동체입니다.서울대교구 233번째 본당입니다. 한마디로 지금 현재로는 서울대교구 막내 성당이지요. 1971년 12월 8일 오류동성당 첫 사제인 최창화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의 부모님께서 서울대교구에 항동 소재 땅을 기부하셨다고 합니다. 이게 지금의 항동성당 자리가 되었지요. 항동본당은 2025년에 드디어 새 성전을 봉헌하였습니다. 위 사진이 바로 항동성당입니다. 왼편(북쪽입니다.)이 항동초등학교입니다. 오른편, 즉 아래는 바로 부천시입니다.위의 십자가가 매우 독특합니다. 바로 한진섭 요셉 작가님의 작품입니다.한진섭 선생님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 2025. 4. 8. (천주교 기도문) 산불 피해 종식을 위한 기도문 산불 피해 종식을 위한 기도 하늘과 땅,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 순식간에 타버리는 산과 들 거센 불길과 연기로 뒤덮인 마을들 불길 앞에서 고통받고 있는 당신의 피조물들을 돌보소서. 주님의 손길로 이 땅을 어루만져 주시고 모든 자연과 생명이 회복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소서. 희망의 빛이신 예수님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이들의 눈물 한순간에 무너진 평온한 일상두려움 속에서 떨고 있는 당신의 백성을 돌보소서.희생된 이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위로와 힘을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돌아갈 길을 열어 주소서. 위로자이신 성령님당신의 평화와 위로가 모든 이들의 마음을 채우고,서로를 돕고 협력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산불 진압과 구조의 현장에서서로를 향한 배려가 흐르게 하시고이 재난을 혼자가 .. 2025. 4. 5. 천주교 미사 전례봉사 독서자가 드리는 기도(문) 저는 본당 청년회에 있을 때 청년미사를 드리면서 독서자를 많이 했습니다.독서자를 하면서 매우 보람을 느꼈습니다. 제1독서를 낭독하던 그 모든 순간들이 저에게는 좋은 추억으로 남고 있습니다. 미사 독서를 준비하기 전에, 그리고 미사가 끝난 후에도 독서자 기도를 드렸습니다.아래에 그 기도문들을 적어봅니다.물론 독서자 기도문은 반드시 이렇게 해야한다는 것으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독서 봉사자 독서 전 기도문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내 마음에 있다." (로마서 10장 8절)저에게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임무를 맡기셨으니,제 마음과 입술을 축복하시어, 당신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하게 하시며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도 축복하시어"사람의 말이 아닌 사실 그대로 하.. 2025. 3. 30.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바치는 9일 기도 얼마 전에 본당 교우로부터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바치는 9일 기도"에 대한 안내서를 받았습니다.아래 제1양식을 9일에 걸쳐서 매일 드리거나, 제2양식 기도문을 해당 날에 맞추어 기도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솔직히 반드시 그래야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정성이 중요하겠지요.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제1양식)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어머니를 저희에게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신뢰와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어머니를 부르나이다. 온갖 아쉬움과 위험과 고통중에 드리는 자녀들의 청원을 거절하지 않으시는 어머니, 이 유래깊은 성화 앞에서 9일 기도로 청하는 저희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시어, 그 힘 있는 전구를 깊이 체험하게 해주소서. 자애로우신 어머니,그리스도의 신비체인 저희가 가진 모든 것을 서로 나.. 2025. 3. 24.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230 다음 반응형